뉴스레터 청소년정책(2013~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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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청년) 진로체험 및 자립지원 정책

  • 작성자시스템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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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도 청소년 정책 ♦


「청소년 정책」코너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호에서는 「청소년(청년) 진로체험 및 자립지원」 정책을 소개합니다.

2013년부터 적용된 「제5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2013~2017)」에서는 청소년의 복지 및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청소년(청년) 진로체험 및 자립지원」을 중점과제로 선정하였으며, 이를 구체화하는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 중이다. 

○ 중앙부처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관련 기관 및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직장체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진로 준비 기회 확대와 공동체 의식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등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개별 청소년수련시설별 프로그램 계획 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 운영토록 유도하고 있다.
교육부는 직업세계에 대한 직․간접적인 체험을 통해 진로탐색의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등 다양한 주체간 협력을 통해 진로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중․고교 단계 각 1회 이상 진로체험을 운영하고 진로체험 지원을 위한 지역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14년을 기준으로 ‘교육부 진로체험의 날’과 시․도교육청 ‘진로체험의 날’ 행사를 추진하여 공공기관 직업체험처 제공을 지원하였으며, 중․고등학생 일터 현장직업체험(997,255명 참가) 및 다양한 형태의 진로캠프(1,007,057명 참가)를 실시하였다. 또한 2014년을 기준으로 94.5%의 중․고등학교에 진로진학상담교사 5,209명을 배치하였으며, 학교진로교육프로그램(SCEP)을 보급하고 34개의 연구학교를 운영하였다. 또한 온라인 진로설계 지원 시스템(커리어넷)을 활용하여 개인 맞춤형 검사․상담 및 진로 컨설팅을 제공하여 심리검사 228만건 및 온라인 진로상담 3만건을 실시하였다. 

○ 지방자치단체

대구광역시는 지역청소년이 미래 설계를 위하여 직접 참여하여 직업․진로에 대해 체험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기 위해 2015년을 기준으로 직업 아카이빙을 기반으로 한 가상 진로직업 체험 시뮬레이션 개발, 최신 현장 데이터와 연동되는 진로직업 체험 오프라인 매칭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설계 프로젝트를 운영하기 위해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고, 다양한 직업정보 제공으로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하고 진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과 놀이 등 직업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충청남도는 청소년의 진로․취업 관심 분야의 다양한 멘토풀 구축과 멘토링 프로그램 구축을 위해 ‘진로멘토링 100인 100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을 기준으로 전문 직업인 성인멘토 61명을 발굴하였으며, 청소년 멘티 1,637명이 참여하였다.